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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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람이 맥아리가 없네요
낼 치과가는 날이라 오늘은
쉬자싶어 딩굴대고 있는데
더 여기저기가 아픈거같고
때되면 배꼽시계는 정확하네요
선풍기는 내한몸같이 같이 붙어있고
저녁에는 씻고 에어컨 켜야겠어요
추운게 나 추운게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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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erriccaa 작성시간 26.06.18 겨울에 태어나서인지 여름엔 힘들어요. 옷도 겨울옷이 좋고 과일도 손 많이 가는 여름과일 수박보다 먹기 편한 겨울과일 귤이 좋아요. 오늘도 끈적끈적 불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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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갠후 작성시간 26.06.18 저 오늘 아주 죽겠더라구요 땀냄새도 나고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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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책에서뵙던분이네요 작성시간 26.06.18 맞아요 다른것 보더 땀냄새 너무 힘들어요. 덧붙여서 벌레들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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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욜 작성시간 26.06.18 더운 거 넘 힘들어요. 아깐 에어컨 틀다가 지금은 선풍기 켜고 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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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도권은 나에게 작성시간 26.06.18 추운게 당연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