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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나가는 길고길었던 치료과정
마지막 점검하고 담달에 임시치아 끼운다네요
저는 이해가 안가는게 임플 다 박았음 그냥 치아 끼우면 끝아닌가 했는데
아닌가봐요
선생님들이 하라는대로 해야죠 뭐......
입벌리고 앉아있는것도 진이 빠지고
너무 기운없어서 치과옆에 카페왔어요
낮시간이라 사람이 없으니 조용하기는 하네요
카페인좀 충전시키고 가야겠어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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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욜 작성시간 26.06.19 담달이 드디어 마지막 치료시군요. 축하드려요.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이번에 치과 다녀오면서 입을 하도 벌리고 있어서 의사쌤이 자꾸만 아~하라고 시키셔서 이게 어금니쪽이라 아주 그냥 제 양쪽 입술이 치과갈때마다 찢어졌어요. 치과 진료 과정의 고통을 알기에 너무 공감돼요.
카페 가셨으니 션하게 음료 드시고 쉬시다 들어가셔요. 마침 카페에 손님도 별로 없다니 잘됐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라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맞아요
입벌리고 있는것도 힘들어요
작년10월초부터 오늘까지...
돈도 돈이지만 잘해준 나자신
셀프칭찬했어요 ~~^^ -
작성자어우야~ 작성시간 26.06.19 저 오른쪽 아래어금니 임플란트해야하는데 ㅜㅜ
큰 일 끝내신거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해라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미루지말고 어여 하세요
늦으면 늦어질수록 회복도 더 힘들어지고 힘이 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