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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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오랜만에 와봐요
거기다 몇번을 와봤어도 발 담근거 처음이에요~
평일에 회사 안가고 이렇게 나와있으니 정말 너무너무 좋네요~
언제 로또되서 회사를 그만둘수 있을련지 ㅠ
오늘 연차내고 볼일보고 잘쉬었는데...
대신 내일 회사 가야해요 ㅠㅠ 울고싶네요 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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