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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면접본다고 글 썼었는데
불합격 이에요.
사실 서류 합격도 제 경력으로 어려운 상황이었고
그래서 최종 합격은 힘들꺼란거 예상하고 있었어요.
합격해도 출퇴근 거리나, 일의 강도,
제 적성, 이런것들에 비해
급여가 매우 짠거..등등 고민이 많았는데
아주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속 시원한게 더 큰것 같아요.
걍 지금처럼 소소히 알바하면서 쉬엄쉬엄 지내라는
신의 계시라고 생각하려구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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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올리돈노 작성시간 26.06.19 입사 전부터 찜찜하면 무슨 사단이 나던데요 더 맘편하고 좋운 곳이 있더라구요 신의 계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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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뤘다 작성시간 26.06.19 담에 더 좋은 곳에서 좋은 소식 올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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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빠진 작성시간 26.06.19 님! 얼마전 저랑 너무너무 비슷한 일을 겪으셨네요.
님도 저도 곧 좋은 소식 있기를요! -
작성자느낌쓰 작성시간 26.06.20 더 좋은 일이 오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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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비뉴엘 작성시간 26.06.20 더 좋은 자리 합격 하실 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