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salon de 곰☕️

시원해서 나왔더니?

작성자씩씩하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401 목록 댓글 19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우와,습도 꿉꿉.
산뜻한맛이하나도 없네요.
어여볼일보고 집으로 들어가야겠어요.
무드있게 비오는길 걷는다고
나오시면?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yunny | 작성시간 26.06.20 아침에 일어나니 집안 습도가 80프로라서 바로 에어컨 틀었어요. 나갈 엄두도 안나요
  • 작성자에비뉴엘 | 작성시간 26.06.20 습도가 높으면 너무 블쾌헤요
  • 작성자주도권은 나에게 | 작성시간 26.06.20 꿉꿉 표현이 딱 이네요.
  • 작성자물 먹은 별 반짝 | 작성시간 26.06.20 그래서 안 나가고 있어요 ㅜ 에어컨도 못 끄고 있어요
  • 작성자담비 | 작성시간 26.06.20 습한 날씨가 제일 싫어요 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