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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나이드니 응석부리고 싶어요.

작성자해바라기가피지않는여름|작성시간26.06.20|조회수155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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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랬는데...나이드니 갑자기 응석이 부리고 싶네요.
그런데 그럴사람이 없네요.
남편한테 그런거 부리고싶지않고..받아줄것같지도 않지만요..
부모님 걱정 끼쳐드리고싶지않고..
친구들(이라고 몇명 있지도않지만)한테 부리기엔.. 다들 아이며 부모님이며 다들 먹고살기 힘들고.. 형제 자매들도 다들 여유가 없네요.

응석부릴수 있는것도 복이고.. 그럴만한 사람이 있다면 큰 복이지싶어요..

다들 응석 부리고싶을때 어찌하시나요? 참고로 곧 50입니다ㅋㅋ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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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이 | 작성시간 26.06.20 ....강아지 고양이한테 해유. 비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바라기가피지않는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좋네요. 저는 제미나이한테 할까했는데.. 부럽습니다
  • 작성자주도권은 나에게 | 작성시간 26.06.20 큰 복맞는것 같아요. 저도 나이들었어도 친정엄마한테 여전해요 ㅋ
  • 작성자수산나처럼 | 작성시간 26.06.20 전 울언니요~^^ ㅎㅎ
  • 작성자쌈닭 | 작성시간 26.06.20 전 남편이요~~결혼 후 어느 순간 내가 부모님에게도 안 부리는 응석을(어느 누구에게도 안부리는) 남편에게 부리고 있구나 느꼈어요
    지금껏 실컷 부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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