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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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퇴근 한시간 십분전...
오늘 퇴근 후 계획을 생각해봅니다...
우선, 비가 오니
고소한 치킨을 뜯을거구요,
한강변을 달린 후
돌아와서
<강철의 연금술사> 를 다시 탐독하며
과자를 먹을겁니다!
아, 시간아 빨리 가라~~~~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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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라쥬 작성시간 26.06.20 거기는 비가오는군요
울산은 해가 뜨거워요 -
답댓글 작성자몽돌이엄마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어머? 어젯밤부터 내내 비예요. ^^ 그럼, 수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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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운맘 작성시간 26.06.20 치킨, 한강변 모두 설레는 단어굿요.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몽돌이엄마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너어무 기대되요 ~^^
감사합니다~~~ -
작성자비겁한외계인 작성시간 26.06.21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거기서 한강변 달리기가 빠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