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간밤에 푹~ 잤는데도 아침에 너무 졸리더라구요.
지하철 탔는데 자리가 있어 럭키~ 하면서 앉았고, 그때부터 비몽사몽.
꾸벅꾸벅 졸다가 눈을 떠보니 역이름이 3글자인거요.
제가 충무로에서 내려야해서, 역이름 3글자만 얼핏 보고 충무로? 싶어서 화들짝 놀라
그 사람많은 사이를 비집고 겨우겨우 내렸는데, 동대문이었어요. ㅠㅠ
비집고 내린게 민망해서 바로 다시 타지는 못하고 옆옆 문으로 겨우겨우 올라탔습니다.
출퇴근 4호선은 그 옛날옛적 푸쉬맨(아실랑가요? ㅠㅠ) 이 필요할 정도라서
정말 다시 타는게 쉽지않은데, 오늘 월욜부터 출근하느라 애먹었습니다.
달곰님들 모두 월욜 파이팅 하세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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