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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피곤한 월요일(출근길부터 우당탕탕)

작성자마라소다1|작성시간26.06.22|조회수72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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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에 푹~  잤는데도 아침에 너무 졸리더라구요.  

지하철 탔는데 자리가 있어   럭키~ 하면서 앉았고,  그때부터 비몽사몽.

 

꾸벅꾸벅 졸다가 눈을 떠보니 역이름이 3글자인거요. 

제가 충무로에서 내려야해서,  역이름 3글자만 얼핏 보고  충무로? 싶어서 화들짝 놀라 

그 사람많은 사이를 비집고 겨우겨우 내렸는데,   동대문이었어요.  ㅠㅠ 

 

비집고 내린게 민망해서  바로 다시 타지는 못하고 옆옆 문으로 겨우겨우 올라탔습니다. 

출퇴근 4호선은 그 옛날옛적 푸쉬맨(아실랑가요? ㅠㅠ) 이 필요할 정도라서 

정말 다시 타는게 쉽지않은데,  오늘 월욜부터 출근하느라 애먹었습니다. 

 

달곰님들 모두 월욜 파이팅 하세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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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루이지땡 | 작성시간 26.06.22 시트콤 같아요. 정신 번쩍나셨겠어요.
  • 작성자하나마나 | 작성시간 26.06.22 타셔서 다행이에요
  • 작성자비갠후 | 작성시간 26.06.22 전 지금까지 눈이 잘 안떠지네요 ㅠ
  • 작성자장미수정 | 작성시간 26.06.22 그럴때 있죠 비몽사몽 화들짝 놀라서 내렸는데 그 역이 아니었던.. 덥고 습해서 더 피곤한 월요일이에요
  • 작성자비채 | 작성시간 26.06.22 다시 타셔서 다행이에요
    저도 졸다 일어나 엉뚱한 데 내린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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