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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어제 막둥이 데리고 밥 먹으러 나갔다가
뚠뚠한 배. ㅋㅋ소화시키려고 집까지 걸었어요.
참 웃긴게 첫째 키울 땐 이유식도
영양소 하나하나 따져가며 키웠는데
셋째가 되니 그런지..
막내가 배고파 보여서
사이드로 나온 오지치즈 후라이즈를 약간 으깨서 막내한테 줬어요ㅎㅎ
감자니까 괜찮아~~하면서요 ㅋㅋ
우리 막딩이는 애기제비들마냥 입 쩍쩍 벌리고 ㅎㅎ
이유식 먹다가 이거 먹으니 뭐 아주 그냥 ㅋㅋ
과식해서 부른 배 부여잡고 집에 오는데
뭔가 이상한게 있어서 봤더니 거북이다!!!!!
저는 또 제가 엄마인지라 어미가 알 낳는 중인가?했고
첫째 아들은 똥 싸나봐 하고 ㅋㅋ
남편은 저 거북이 생태계유해종이라고 하고 ㅋㅋ
둘째 딸은 고개를 왜 힘들게 저러고있냐고 하고 ㅎㅎ
뭐..동물원 안가도 되겠어요 ㅋㅋㅋ
어느 분은 저기서 수달도 봤대요 ㅎㅎ
담번에 보게되면 찍어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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