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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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입니다.. ㅋㅋ
어제 간만에 밀린 달콤 보느라 잠을 늦게 잤더니 4시간만 자고 출근하게 되었어요.
예전엔 이 정도만 자고 나와도 버틸만 했는데 이젠 나이가 들은 건지 진짜 죽음이네요 ㅋㅋㅋ
오늘따라 회사 일도 별로 없어서 저도 모르게 고개가 떨어져요.
빨리 2시간이 지나 집에 가고 싶습니다!!!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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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타바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넵넵! 믹스커피 힘으로 버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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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잘될꺼야 작성시간 26.06.22 이제 한시간도 안남았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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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타바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맞습니다!!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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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난다 작성시간 26.06.23 저도 어제 사실 책상에 앉아 꾸벅꾸벅 졸았어요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고개가 푹 떨어지는데 옆자리 사람이 아마 다봤을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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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타바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ㅋㅋㅋ 저랑 꾸벅이 동지셨네요! 오늘은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