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비파나무가 있어요.
완도에 와서 처음 먹었는데 맛이 참 신기해요
향기도 달콤함도 신 맛도 다 부드러워요~~
따고나면 저장이 어려워 운송이 어려워 위쪽지방에선 보기 힘들었나봐요~
조카가 완도에서 비파 한 번먹고 반해서
사먹으러 갔더니 조그만거 6개에 만원이 넘는다고~
완도는 따기 귀찮으니 와서 따가라 그러는데
저도 따기 귀찮아서 안 따러 가요 ㅎㅎ
비파는 열매 씨 잎 뿌리 다 몸에 좋대요~~
요즘 제철인 비파 드시러 완도 한 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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