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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는 집집마다 귤나무가 있다던데 완도에는?

작성자쩨리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296 목록 댓글 23

집집마다 비파나무가 있어요.
완도에 와서 처음 먹었는데 맛이 참 신기해요
향기도 달콤함도 신 맛도 다 부드러워요~~
따고나면 저장이 어려워 운송이 어려워 위쪽지방에선 보기 힘들었나봐요~
조카가 완도에서 비파 한 번먹고 반해서
사먹으러 갔더니 조그만거 6개에 만원이 넘는다고~
완도는 따기 귀찮으니 와서 따가라 그러는데
저도 따기 귀찮아서 안 따러 가요 ㅎㅎ

비파는 열매 씨 잎 뿌리 다 몸에 좋대요~~
요즘 제철인 비파 드시러 완도 한 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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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채 | 작성시간 26.06.23 비파 이름은 들어봤지만 한 번도 먹어본 적 없어요
    맛있군요
  • 작성자푸른새벽 | 작성시간 26.06.23 이름만 알고있었는데 저렇게 생겼군요 맛있다니 엄청 궁금해지네요 ^^
  • 작성자서시 | 작성시간 26.06.23 비파는 악기 이름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과일도 있네요. 맛이 궁금해요.
  • 작성자▦ 알프스의 소녀 | 작성시간 26.06.23 이거 열대과일 아니예요? 잘익은 파파야 맛일 것 같아요.
  • 작성자비갠후 | 작성시간 26.06.23 저도 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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