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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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기한이 너무 타이트한 업무를 요청받았어요 ㅠㅠ
분명 3월경 물어봤으니, 이미 A가 하고 있다고..
신경 안써도 되고 업무 완료시점 서포트만 해주면 된다고 전달 받았어요
그런데.5월 중순경 다시 해당 업부 지원을 해야 한다고 통보 받았고
혹시 모르니 A와 저 업무를 같이 동시 진행하는 안으로 결정이 돼서.. 나름 최선을 다해서 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 업무가 저만 잘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고...
협력사 조율, 매수 업체 확인, 그리고 여러 가지 행정 처리까지..
처음 해보는 업무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고, 지난 주 그 결과 목전까지 갔어요.
계약 체결 보이는 자리였는데, 너무 타이트하고 조건이 안 좋다 보니 마지막단에서 최종 결렬됐어요
매수업체에서 고사했거든요 ㅠㅠ 하...
A는 임원이다 보니.... 실상 제가 해당 업무를 한 걸로 됐는데 ㅠㅠ
이건 제 잘못은 아닌데..마치 제 잘못처럼 비춰지고 있어서 더 힘들어요
하필 이 케이스가 나중에 체결될 경우, 큰 금전 손실이 발생하다 보니 너무너무 마음이 불편해요
오늘 정말 여러가지 되는 날이 없네요
제 마음도 파랗고.. 주식장도 파랗고... 정말 너무 슬프네요 ㅠ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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