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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씁쓸

찐 행복한 날

작성시간23.05.27|조회수191 목록 댓글 3

소파에 앉아있어요. 

배도 부르고 베란다밖 산에

 토도독  토도독 빗소리와

찌르릉 찌릉  산새소리가  나네요.

 남편 나가고, 집돌이 성인 큰아들도 나가고

혼자 있어요. 근심걱정이 태산같지만

지금 잠깐의 순간 이 고즈넉함이  행복하네요.

여름이 깊어가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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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3.05.27 깊어가는 여름
    혼자만의 시간 오롯이 즐기시는군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
  • 작성시간 23.05.27 뭔지 너무 잘 알것같아요^^ 행복한 시간, 맘껏 즐기시길!
  • 작성시간 23.05.27 평화롭죠
    조용하고 아늑하고 ^^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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