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해서 뭐든 좋게좋게 넘어가는 편인데요
(남자도 아닌 그 제3성별들 빼곤..)
때로는 도가 지나치고 유치할정도로
집요하게 시비걸고..
그시비가 왜인지 그사람의 뻔한 의도가 다 보이는데..
이악물고 좋게좋게 대해주려니
와 진짜 애만 아니면..지구끝까지 싸우고 싶은데
절대 참기싫은 그마음을 꾹 누르고 참다보니
홧병비슷하게 오는데..
이럴땐 어떻게 대처들 하시나요?
불쑥불쑥 생각나서 화가나고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오늘 괜한 쇼핑만 질렀어요ㅋㅋㅋ
(이것저것사고 .. 딸래미 에어팟사주고ㅎㅎ) 충동구매
이건 당장의 해결책이 아닌것 같고..(카드값출혈이)
어떤 도움될만한 책이나 영상같은거 추천해주시면
당장 구매하고 볼게요^^ 미리 감사합니다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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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몰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5 그러니까요
처음부터 그어떤말조차 섞질 말아야 해요
받아주니 더 한다고 ..
받아주면 줄수록 아주 집요하게 괴롭히는 수준이더라구요ㅠㅠ😭 -
작성자이안 작성시간 24.03.15 그럴 때는 한 번 날 잡고 싸워야즁 조목조목 따지면서 혼구녕을 한 번 내줘야 돼융 가만있으몀 가마니인줄 알아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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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몰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5 진짜 끝까지 싸우고 싶었는데..
좋게좋게 받아주니 자기가 무서워 그러는줄 착각을 하더라구요
싸패처럼 어찌나 같은말 반복반복 집요하게 구는지..
본인의 속내가 훤히보여 우습기까지 하지만.. 참자니 ..병이되네요ㅠㅠ😭 -
작성자짱짱이 작성시간 24.03.15 달곰님 노선을 정하셔야 될 듯 보여요.
지금처럼 참고 무시하시든지.아님 난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를 보여주시든지..
전 계속 참을 수 없는 성격이라 일단 그분의 시비를 모르는 척하며 들어주고 아~~!!그러시군요. 한 후 제 이야기를 해요. 계속 반박하고 제 뜻을 굽히지 않고 웃으며 눈싸움하고. 제3자가 봤을 땐 대화처럼 보이게 해요.
이것도 일종의 기싸움이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몰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5 네..확실한 노선 명심할게요^^;;
한두번 좋게 대응해주면 이제 그만좀 해야하는데..
무슨 마약환자처럼 계속 같은말로 물고늘어지는데 진짜 환장할 노릇이더라구요
하도 그러니 정신이 어떻게 된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이상했어요
저진짜 심리전이나 기싸움 노련하신분들 개인적으로 너무 부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