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뽀로로친구패티작성시간26.06.13
코로나때 정은경 본부장님 잊을수가 없어요 그 때 최고였어요.... 기사를 보니 정은경 장관은 굉장히 신중하고 숙고하는 스타일이고 대통령은 진취적이고 빠른결과를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서로 결이 맞지않았나봐요ㅠ 복지부 장관으로는 국민의 건강문제가 달린 일이라 정은경 같은 스타일이 더 좋을거같은데...계속 장관하면 좋겠어요
작성자힘을 내자작성시간26.06.13
보건복지부는 속도보다는 신중하게 전문가 의견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표적 항암제의 까다로운 보험 적용 기준 때문에 병원비로 힘들어하는 환자들도 많고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난치병 환자들도 많은데 탈모 대책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