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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 모셔온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교체설 나오는 이유는···E대통령과 I장관 차이? ---> 틸모 건보 적용하기로

작성자순두부|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찐찐이야 작성시간26.06.13 정성호는 유임하고요? 저는 법무부장관이 더 문제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힘을 내자 작성시간26.06.13 도대체 정성호를 왜 법무장관에 앉혔을까요.
    요즘도 검찰 대변인 역할만 충실히 하던데, 검찰 개혁을 모토로 출범한 정부에서 검찰 지킴이 법무장관이라니...
  • 작성자 뽀로로친구패티 작성시간26.06.13 코로나때 정은경 본부장님 잊을수가 없어요
    그 때 최고였어요....
    기사를 보니 정은경 장관은 굉장히 신중하고 숙고하는 스타일이고 대통령은 진취적이고 빠른결과를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서로 결이 맞지않았나봐요ㅠ
    복지부 장관으로는 국민의 건강문제가 달린 일이라 정은경 같은 스타일이 더 좋을거같은데...계속 장관하면 좋겠어요
  • 작성자 단아한 그녀 작성시간26.06.13 스타일이 다를 수 있겠네요/ 코로나때 정은경 장관 대응이 늦다고는 생각 안했어요. 또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니..
  • 작성자 힘을 내자 작성시간26.06.13 보건복지부는 속도보다는 신중하게 전문가 의견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표적 항암제의 까다로운 보험 적용 기준 때문에 병원비로 힘들어하는 환자들도 많고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난치병 환자들도 많은데 탈모 대책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어렵네요.
  • 작성자 clarinet 작성시간26.06.13 국무회의 유투브를 보면 표정관리를 잘 못하시더라구요
  • 작성자 라리에트 작성시간26.06.14 탈모지원부터 복지부정책은 대통령생각과 다르네요 이번에 아버지 수술받을때 보니 거의 비급여라서 수술비 엄청나던데요 실비 없애려다가 끝까지 가져가기로 했어요
  • 작성자 케세라세라 작성시간26.06.14 정책 결정와 집행이 신중해야할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재명 대통령 방식이 때로 위험하고 독선적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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