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녀왔어요.
그랜드 워커힐이 최신식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으리으리 스타일이라면
더글라스 하우스는 오래되어 아늑하고 편안하고 숲이 감싸고 있어 포근하고 맑았어요.
겨울이라 산책코스가 다 개방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머리가 맑아지는 곳이였어요.
너무 흠뻑 취해서 사진도 못 남겼네요.
라운지도 소박했구요.
포레스트 파크의 불멍공간과 텐트에서 마신 차가 너무 좋아서 다시 가고 싶다고 가을에 단풍질때 꼭 다시 오리라 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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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이 엔젤 작성시간 24.01.16 겨울인데도 분위기 좋네요. 나무가 많아 가을에도 단풍으로 예쁘겠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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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ssMyJaz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7 가을에 반드시 다시 가려구 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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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나 더블더블 작성시간 24.01.17 여기는 식당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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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ssMyJaz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7 첫번째 사진은 포레스트파크라고 카페 개념인데요 음료 같은거 사서 각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오붓하게 마실 수 있는 공간이구요, 야외도 몰론 가능하구요, 두번째 사진은 로비인데요. 시끄럽지 않아요 아주 조용해요. 호텔 안같아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