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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수원에 있는 친정언니들이 걷고
치맥하자며 오라길래 제가 목적지 정하고
다녀왔어요.
친정언니들 둘 다 선업튀를 안봐서 저만
즐거웠던걸로^^
솔이네집은 카페이고 선재네집은 개인집인거
같더라구요.
처음 고백했던 장소도 가고싶었지만 날이 너무
더웠어서 거기는 나중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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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루의 선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17 저는 평일에 날씨가 더워서였는지 많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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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스티 작성시간 24.06.16 저도 평일에도 주말에도 갔었는데 다들 줄서서 사진 찍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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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루의 선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17 제가 사람 적을때 갔었나봐요. 눈치게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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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1월 작성시간 24.06.16 제가요.. 저 솔이네집 촬영당시 그 자리에 있었잖아요. 근데 골목길을 길막하고 촬영하길래 남편이랑 투덜대며 지나갔는데.. 나중에 보니 선업튀 촬영이었더라구요. 이제와 별게 다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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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루의 선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17 와~좋은 경험 하셨네요.^^ 김혜윤,변우석 실물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