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여행 출발 일주일 남겨두고
마일리지 예약 걸어 놓은게 편도만 플렸어요.
작년에도 비슷하게 일주일 전쯤
대기가 풀리길래 가라는거냐, 뭐냐
대한항공 욕 했었거든요.
암튼 담주 금요일, 가는편 비즈니스가
자리 났다고 하는데 여기서 고민은..
그럼 돌아오는 자리도 분명 대기가
풀릴거 같은거예요.
왕복을 다 비즈니스로 하기엔
마일리지가 아까워서 편도만
선택한다면, 갈 때와 올 때 중
언제로 하는게 좋을까요?
인천-프라하 (13시간),
비엔나-인천 (10시간)
갈 때 타고 싶은 이유는,
비행시간이 더 길다(13시간)
좌석 타입이 더 좋다 (스위트)
편하게 가서 컨디션 좋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올 때 비즈니스를 타면,
쇼핑을 하여 짐이 늘어 날텐데
수하물을 더 많이 가져올 수 있다.
회사 복귀 전 편하게 귀국할 수 있다..
여행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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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고 작성시간 24.06.26 갈때 타야죠.좋은 컨디션으로 시작할 수 있고
올때는 어짜피 피곤해서 정신없이 자기 때문에 비지니스 타도 밥먹는거도 건너 뛴 적 있어요. 이코노미에서도 잘 자고요 ㅎㅎ -
작성자쓰리세븐 작성시간 24.06.26 올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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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 작성시간 24.06.27 올때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들 읽어보니 갈때가 좋을것같아요.. 올땐 저도 타자마자 기절각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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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아한 그녀 작성시간 24.06.27 전 올때요 여행마무리의 아쉬움을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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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루미 작성시간 24.06.27 갈때요! 우선 비행시간이 길고, 낮비행기라 잠들기 엄청 힘들어요. 여행지에서 컨디션이 쾌적해야 재미난데, 몸이 힘들면 만사가 다 귀찮더라고요. 올때는 밤비행기고 도착하면 집이시니 맘편히 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