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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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여행으로 밴쿠버에서 국경지나자마자 있는
미쿡 소도시 밸링햄에 다녀왔어요
처음 가본 곳인데 미쿡치고 참 평화로운 곳이었음
갈 때부터 날씨환상! 게다가 미국들어가는 보더 웨이팅도 30분밖에 안걸리고요
ㅋㅋ 일단 혹시 모르니 트레이더조 들려서 미니토트백 있나 보구요 역시 없어서 빅백몇개랑 트조 까까들 먼저 샀음
환율도 그렇고 국경들어갈 때 걸리면 관세 씨게 붙어서 조큼만 사야해서 내통장은 안전했음 ㅋ
밸링햄 블버드파크 바닷가로 고고!!
밴쿠버 바닷가는 다운타운쪽이나 노스쇼어쪽은 사람많고 시끌하고 관광지라 먼가 정신없는 바이브가 좀 있는데
이곳은 같은 바닷가지만 훨씬 조용하고 평안하더라구요
이동네에만 마실 수 있는 Woods 카페에서 마실거 하나씩 들고 죽 걷는데 진짜 날씨 환상이었음
벨링햄에 20세기 스타일로 자동차세워서 주문하는
Boomer’s 버거집들려서
프라이드 머쉬룸 어니언링 스윗포테이토 쿠앤크 밀크쉐잌을 비롯한 간단한 먹거리 흡입해주구요
와 찐 미쿡맛임
이런저런 일도 보고 다시 캐나다 돌아옴
진짜 이번에 미국 캐나다 국경통과가 너무 빨라서 럭키했음
노을도 너무 이뻤어욤
여행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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