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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번으로 퀼트 전시회를 다녀왔던 달콤입니다.
멜번만 다녀오기 아쉬워서
시드니도 3일정도 관광을 했어요.
멜번에서 시드니로 우리를 데려다줄 비행기 입니다.
작은 비행기라서 앞좌석은 게이트로
뒷좌석은 공항밖을 나가서 계단을 통해
비행기로 들어 갔어요.
덕분에 비행기 전체 모습도 봤어요.
시드니 외곽의 호텔에 묵었는데
창밖으로 다운타운의 모습이 저멀리 보이네요.
여기는 블루마운틴입니다.
경기도 면적의 원시림입니다.
여기부터 해변이 2000키로가 쭉 이어져 있데요.
영국 사람들이 참 지리적으로
완벽한 곳에 자리를 잘 잡았어요.
돌고래를 보러간 넬슨만입니다.
아담하고 예쁘고 깨끗하고 비싼배가
엄청 많아요.
돌고래는 지느러미만 잠깐 봤지만
넬슨만 자체가 너무 예뻤습니다.
로열 보타닉 가든에서 본 오페라 하우스에요.
시드니를 한 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진 인거 같아요.
시기적으로 가을이지만
녹음 사이로 강렬한 자외선이 느껴 지네요.
식물원을 좋아하는 저는
보타닉 가든을 보러
시드니에 한 번 더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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