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설레임작성시간26.01.06
와우~ 101 불꽃놀이 보는 인파 어마어마했겠어요^^ 달곰님하고 같이 타이베이 가보고 싶네요. 찐로컬, 구석구석 다니며 스푸파 찍을 수 있겠어요ㅎㅎ 저도 향에 강한 건 아닌데 대만 음식은 그럭저럭 먹게 되더라고요^^ 고생은 하셨겠지만 타국에서 새해 맞으신 거 멋지고 부러워요^^
답댓글작성자후추숲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 사람이 사람이......ㅋㅋㅋ 저는 향에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대만 음식에서 문득 느껴지는 '나야... 타이완...'의 향기는 살짝 쉽지 않긴 했어요. 그래도 으어.... 왔다...하면서 먹을 순 있지만요. 타국에서 맞는 새해가 특별하긴 했지만... 모르고 와서 용감했나봐요. 알고는 못나오겠어요.ㅋㅋㅋ
작성자윤탱구리작성시간26.01.06
너모~ 낭뫈적입니다요 새해를 해외에서~ 흑흑 저는 언제 가능할까요 ㅠㅠ 현금만 가능이 딱 보이는 ㅋㅋ 해외에서 한글 보이면 여기 한국사람 드럽게 많이 오는가봐..하겠지만 저는 너모 반갑더라구요 ㅋㅋㅋ 술만 주는 펍....... 넌 한국에서 펍 자격이 없어!! 펍은 치킨도 잘 만들어야 하는게 국룰이야!! ㅋㅋ
답댓글작성자후추숲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ㅋㅋㅋㅋ 한국사람 진짜~ 많더라구요. 저희는 숙소며 비행기 가장 비쌀 때 와서 '호구구나'하고 왔는데, 와보니 '호구가 우리만은 아니구나' 싶어서 안도했어요.ㅋㅋㅋ 모르고 왔으니까 해외에서 새해 보내봤지요. 알고는 못왔을거에요. 한번 와 봤으니 이제 끝입니다. ^^ 펍은 세상에 그 흔한 팝콘 쪼가리도 안줘. 칩스 나초도 안줘... 증맬... 제가 여기서 술집 차리면 이 동네 대만달러 다 끌어모을 자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