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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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스콘
사과랑 당근, 피망 싸고 과자도 넣고
커피 내려서 일찍 바다에 나와서
아침 먹었어요
어젯 밤부터 있었는지 텐트도 여럿 보이지만
아직은 사람이 적어요
트렁크 열어 이거저거 배부르게 먹고 ㅋ
의자 펴고 앉았어요
책도 가져왔지만 ㅋ
트렁크 열어두고 뒤에 앉아 있으니 해도 적당히 막아주고 있을만해요
미세먼지 없으니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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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라쥬 작성시간 26.05.05 세상 부러울게 없겠으요
전 일부러 일찍 일어나 스벅왔어요
큰아들 28
작은아들 27
멀쩡한 회사에 다니지만
그래도 애미눈엔 아가들이라 오늘 어린이날이라고
신식 엄마처럼 스벅 기브티콘 쏴줬어요 -
작성자누군가 널 위해 작성시간 26.05.05 전 아직도 이불속이에요. 만사가 귀찮아요. 저런 풍경이면 하루종일이라도 앉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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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루다 작성시간 26.05.05 저는 소파에 누워 있는데 대리만족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