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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

어린이날.

작성자메르|작성시간26.05.05|조회수221 목록 댓글 4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저희집엔 6세 아동이 있습죠..
뭐라도 해야겠기에 설날에 너무 좋았던 인스파이어로
또 가봅니다.

이번에도 업글을 기대해봤으나 얄짤없었어요 ㅎㅎ
대신 바다가 쪼끔 보이는 룸과 1시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만족.


수영복 갈아입고 스플래시베이로.
5월까지 투숙객에 한해 스플래시베이 무료예요.

미끄럼틀 150번 타고요.


보트 타려고 기다리는게 지루해
오만상에 찡찡 대더니
타고선 한번 더 탄다고 다시 줄서는 미운 6세.


제가 타도 무서운데 너무 재밌다네요.
장장 3시간 반을 놀고(늙은 애미애비는 너무 힘들..)


밥 먹으러.

식당에서 대기하는데 아이스크림 있어서 줬더니
손시려우니 애비보고 들고 있으라는 효녀.


그냥 호텔에서 먹을것을 괜히 나와서
비싸고 별로인 조개구이.


다시 숙소로.


아직은 순진해서 젤리와 티니핑 스티커면 행복.


아침부터 스티커북.


조식먹으러가서도 스티커북.


공짜 조식치고 훌륭.


오락실가서 말도 타보고
이래저래 재산탕진.


그래도 애비가 농구게임으로 인형특템.


룸에서 한컷 남겨보고요.


마무리는 또 삐지고 혼나고 ㅎㅎㅎ


애미는 소금빵 플렉스.
선물줄데 주고
냉동실에 쟁여두고 혼자 야금야금 먹으려고요.


달콤 추천으로 본 미애네 칼국수로
진짜 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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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억개의 별 | 작성시간 26.05.05 재미난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 어린이날 맞이하여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것 같아요^^
  • 작성자별유 | 작성시간 26.05.05 빨강수영복 어린이 예쁩니다 노랑외투도 잘어울리고 귀여워요 💓
  • 작성자폴리스 | 작성시간 26.05.06 꼬물이가 완전 숙녀가 됐네요!! ^^ 아기 코가 너무너무 예뻐요 ~ 옆선이 예술이네요 :)
  • 작성자투기니 | 작성시간 26.05.06 헉 벌써 어느새 여섯살이 되었군요!!!
    수영복 입은 모습 넘 예쁘구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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