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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마지기 정상 바로 아래 펜션을 숙소로 잡았구요 (육백마지기펜션)
용천수산에서 송어 2k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고 육백마지기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바베큐하고 별봤어요
저 뚜렷한 북두칠성 보이시나요? 2주전 예보엔 비온다고 했었는데
저리 이쁜 자태를 보여주네요
펜션 컨디션도 좋고 아쉬움 없는 여행이었어요
쉬다 다음날 영월 들러서 집에 왔어요
선돌 들렀다 청령포 갔는데 배타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막국수 먹고 왔답니다
그런데 막국집에서 1시간 웨이팅...
뭔가 바뀐 듯한.
이만 담 여행지 둘러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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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멜하바! 작성시간 26.05.26 저희는 매년 두번은 가는곳인데 아침, 낮, 노을, 한밤중 풍경이 다 다르게 예쁜 곳이에요.
올라가는 길이 좀 고되어서 그렇지...
가을에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강아지땜에 펜션은 못가서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탱자 작성시간 26.05.26 몇년전 올라갔다가 차량 때문에 넘 힘들어서 다시 올라갈 엄두가 안나요.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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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아한여인 작성시간 26.05.26 저렇게 별이 또렷하게 보이네요. 정말 날씨 좋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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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그늘 작성시간 26.05.26 저토록 선명한 별을 본 지가 언제인지 ㅜㅜ
너무 좋으셨겠어요!!! -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시간 26.05.26 별빛도 좋고 불멍 화로 뚫린 구멍(?)도 운치를 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