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산티아고 순례길중 산살바도르와 프리미티보
코스를 끝내고 포르투로 왔습니다.
하루는 관광.
오늘 4일부터 포르투갈길중 해안길을
걸었습니다.
너무너무 지루한 길이네요(28키로)
덥고. 바람불고. 마을은 저~멀리 가도가도 마을과
가까워지지는 않는 ㅎㅎ
그래서 내일은 내륙길로 넘어가서 숲속길로
걸을려고 합니다.
일전에 어느 달곰님이 알려주신 나무 자카란다
보았습니다.
나무보는 순간 앗 그 나무다 하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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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Empath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오~~ 칭찬 감사합니다.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ㅋㅋㅋ -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시간 26.06.05 순례길 걷고 싶은 1인인데, 다양항 루트 걷고 계신거 같아 많이 부럽고 사진 올려주셔 감사해요.
행복한 순례길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Empath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사진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 게시글이 부족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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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비야 작성시간 26.06.05 28킬로의 해안길을 걷는 느낌을 상상해봅니다. 여행의 시간 행복하고 평안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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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mpath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내륙길로 이동해서 내일도 28키로를 걸어야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