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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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선생님들과 연휴맞이 MT를 왔어요ㅋ
수업 끝나고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밤 12시 30분 도착
계속 술판으로 놀다가 오늘에서야 잣향기 푸른숲에 댕겨왔어요
날씨도 선선하고 피톤치드 냄새까지 너무 좋았네요~~~
아침고요수목원보다 저는 여기가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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