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지난 3월초 광주가던 길에
담양서 점심먹은후 근처 커피숍 검색해서
갔던 곳이거든요.
주차장도 넓고 카페부지는 어마어마하게 더 넓고
카페건물이 우리나라 한옥구조처럼 ㄷ자로
돼 있는데
인테리어 자체가 나란히 놓여진 의자에 앉아
저렇게 밖에 정원을 바라보게 돼 있었어요.
보통의 커피숍공간처럼 테이블과 의자배열이
된 곳도 있었고요.
이 공간에 머무르면서 느낀 것이
이렇게 넓은 공간을 굳이 채우려 하지 않고
참 많이도 비워내고 덜어냈구나,
어떻게 이렇게 비워놓고
공간을 크게 크게 사용할 수 있을까
사장님 참 통 크시다 생각했어요.
밖에 정원으로 이어지는 시선까지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카페였는데
알고리즘이 무엇인지
방금 유투브보는데
이 카페 건축이야기가 떠요.
이 카페 사장님이 바로 이 카페 바로 옆쪽에
있는 쌍교갈비 사장님이었네요.
울 남편이 담엔 쌍교갈비서 밥 먹고
여기 카페로 오면 되겠다며
쌍교갈비 사장님 이 카페 덕 보겠다 했는데
같은 사장님이었어요. ㅋㅋㅋ
이 카페 지은 건축사무소가
목포에 석산이란 대형카페도 디자인했다는데
목포 석산도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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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꼴통대 순둥이 작성시간 26.06.07 기억했다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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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누군가 널 위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빵은 못 먹었는데 빵류도 맛있어보였어요. 나들이삼아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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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월이 가면 작성시간 26.06.07 쌍교갈비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옆에 이런 까페가 있는줄은 몰랐어요. 쌍교갈비도 너른 잔디밭이 있어서 대기할때도, 먹고 나서 휴식할때도 좋거든요. 다음에 한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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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누군가 널 위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커피숍은 올해 초 생긴것 같아요. 갈비먹고 커피마시고, 옆에 로컬푸드서 장보고.. 코스가 아주 좋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