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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

동네 공원에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작성자찐찐이야|작성시간26.06.06|조회수75 목록 댓글 2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원래는 화덕피자 맛집에 가려고
그 전에 산길도 걷고 뭐 이런 계획이었는데 그 피자 가게가 오늘 하필
쉬네요.
그래서 커피 사들고 집 근처 공원에 왔는데
너무 좋네요. 바람도 불고 그늘은 시원하고요
선거 이후 맘이 안 좋았고
지금도 정원오 후보 욕을 엄청 남편과 나누고 있어요. 하정우 후보 말고 그 캠프도 개판이었다죠. 서울시민들, 부산 북구 주민들 마음이 어떨지(민주진영 시민들) 상상이 안되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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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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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향기편지 | 작성시간 26.06.06 남편분과 정치 얘기할 수 있다니
    좋아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찐찐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그쵸 큰 장점이에요. 정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도 몇 명 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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