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원래는 화덕피자 맛집에 가려고
그 전에 산길도 걷고 뭐 이런 계획이었는데 그 피자 가게가 오늘 하필
쉬네요.
그래서 커피 사들고 집 근처 공원에 왔는데
너무 좋네요. 바람도 불고 그늘은 시원하고요
선거 이후 맘이 안 좋았고
지금도 정원오 후보 욕을 엄청 남편과 나누고 있어요. 하정우 후보 말고 그 캠프도 개판이었다죠. 서울시민들, 부산 북구 주민들 마음이 어떨지(민주진영 시민들) 상상이 안되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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