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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까가 3살정도됐을때 가보고
오랜만에 가봤어요
그땐 아이보느라 절 구석구석 볼 여유가 없었는데
엊그제 가보니 아담하니 정말 잘 가꿔진 절이더라구요
좋았던건 말쑥이도 같이 들어갈수있었어요
조카가 잘 데리고 다녀줘서 말쑥이도 절구경 잘했구요
말쑥이 목마를까봐 약수물을 손에 받아 물도 먹여주는 착한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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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라소다1 작성시간 26.06.15 2년전에 전등사에서 템플스테이 했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답니다~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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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융과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네 햇빛은 뜨거웠어도 바람이 시원해서 나무아래 한참 앉아있어도 좋드라구요
입구점포에 삶은옥수수를 맛있게 사먹은적있어서 기대했는데 아직 옥수수는 없더라구요
템플스테이도 좋았겠어요 -
작성자인삼밭의고구마 작성시간 26.06.16 약수물 먹는 뒷모습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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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융과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약수물은 손에 받아서 먹었고
언니는 바가지를 털고있고
말쑥이는 언니를 기다리며 서있는건데 약수물먹는것처럼 보이긴하네요ㅎ
언니가 잘 돌봐줘서 기세등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