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행+나들이

강화도 전등사

작성자융과아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105 목록 댓글 4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응까가 3살정도됐을때 가보고
오랜만에 가봤어요

그땐 아이보느라 절 구석구석 볼 여유가 없었는데
엊그제 가보니 아담하니 정말 잘 가꿔진 절이더라구요


좋았던건 말쑥이도 같이 들어갈수있었어요
조카가 잘 데리고 다녀줘서 말쑥이도 절구경 잘했구요

말쑥이 목마를까봐 약수물을 손에 받아 물도 먹여주는 착한언니♡
 
 여행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① 오른쪽 하단 ⚙️✔️
② daum / kakao 검색 서비스공개 여부 결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라소다1 | 작성시간 26.06.15 2년전에 전등사에서 템플스테이 했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답니다~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 답댓글 작성자융과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햇빛은 뜨거웠어도 바람이 시원해서 나무아래 한참 앉아있어도 좋드라구요
    입구점포에 삶은옥수수를 맛있게 사먹은적있어서 기대했는데 아직 옥수수는 없더라구요
    템플스테이도 좋았겠어요
  • 작성자인삼밭의고구마 | 작성시간 26.06.16 약수물 먹는 뒷모습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융과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약수물은 손에 받아서 먹었고
    언니는 바가지를 털고있고
    말쑥이는 언니를 기다리며 서있는건데 약수물먹는것처럼 보이긴하네요ㅎ
    언니가 잘 돌봐줘서 기세등등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