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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간 👥👥

깝깝한 남편

작성자나좀살려줘요~|작성시간25.12.30|조회수207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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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제일 추울때 야외에서
하루종일 일하고 주말에 새벽1시까지
술 먹고 들어오더니
어제부터 몸살에 39도까지 열이나는데
병원을 안가요.
아퍼죽는다고 말만하고 그렇게
힘들면 병원가라고 해도 안가요
체온을 재보니 39도 넘네요
에휴~
약사다 먹이긴 했는데
지금도 끙끙 앓고 자고 있네요
미련하게 고집부리며 병원을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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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날 | 작성시간 25.12.31 우리집이랑 반대시네요 ㅠ 우리집 남편은 쪼금만 안좋아도 바로 병원행이라
    가도 안가도 남편의 존재는 그냥 깝깝해요 ㅋ
  • 작성자오달자의봄 | 작성시간 25.12.31 제 남편도 그래요. 혼자.이겨본다고
  • 작성자건포도식빵 | 작성시간 25.12.31 얼렁 병원에 가셔서 고생하지 마시기를요.
  • 작성자시리1 | 작성시간 25.12.31 특히 남자들이 병원 가길 싫어 하더라고요 전 덜 아프니 그러지 하고 냅둬요
  • 작성자좋아요~ | 작성시간 25.12.31 남자들이 다 이겨낼수 있는줄 알더라구요. 그것도 옛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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