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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둘째가(딸 딸 아들 중 가운데) 취준이 길어지고 있고 애가 자주 아프고 그래서 제가 조카 좋아하는거 가끔 보냅니다. 입도 짧은 애가 아이스크림은 잘 먹길래 하겐다즈 저도 안 사먹지만 조카에게 보내는데
언니는 아들이 중한지
기숙사에서 아들이 돌아오는 토요일까지
아이스크림을 안 주는겁니다.
누나에게 동생 오면 같이 먹자고 한다죠.
일부러 월요일 배송되게 보내는데
둘째 딸은 엄마 말은 잘 들어서
동생 올 때까지 아이스크림을 안 건드리나봐요.
그래서 요즘 저는 화가 나서 아이스크림을 안 보냅니다. 방금 하겐다즈 할인 광고 보고 조카 생각이 났지만
아들만 챙기는 언니가 미워서 안보내기로 합니다.
제가 노골적으로 왜 둘째 먹으라고 준건데 그 애를 안주냐고도 했습니다. 말하고 나니 기분 나빠서 그냥 안보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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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고의날 작성시간 26.03.27 너무하시네요ㅜ 그 아이스크림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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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기앞의 생 작성시간 26.03.27 개인카톡으로 보내주세요
못뺏어먹게요~ -
작성자유후~! 작성시간 26.03.27 제목만 보고 조카라도 편애하면 안되지않나 하고 들어왔다가 딸딸아들 중 둘째라는 말에 응원하고 갑니다! 더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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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례합니다 작성시간 26.03.28 언니분 너무하네요. 그게 뭐라고 아들 올때까지 못먹게 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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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침일찍일어나자! 작성시간 26.04.01 언니분진짜 너무하네요 ㅠㅠㅠ 편애를 한다해도 둘째가 이모에게 받은거까지 그러다니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