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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간 👥👥

[내자식]내자식이지만 이해안가요

작성자SleepinBEury|작성시간26.04.01|조회수250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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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들이 잘려고 침대에 누웠있는데 아무리 제 아들이지만 이해가 안가는거 있죠. 

덥다고 최애 극세사 잠옷은 침대 구석에 벗어두고 극세사 이불을 돌돌 말아서 덮고요 

제가 쓰는 찜질팩을 가져가서 전원 켜서 배위에 올려두고요 

그리고 덥다고 선풍기를 틀어놨어요! 

더우면 더운거고 추우면 추운거지... 둘 중 하나만 하라고 했더니 

엄마는 이해도 못하고 힝... 하더라고요 

 

달곰님들은 이해 가시나요? 

예민한 애라 부들부들 거리는거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그 이상은 이해 불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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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SleepinBEu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전기요금 많이 나오겠어요 ㅋㅋㅋ
  • 작성자곰돌곰돌 | 작성시간 26.04.01 내자식이니 더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남의 자식이 그러면 다 괜찮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SleepinBEu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내 자식이니 더 그러겠죠? ㅋㅋㅋ
  • 작성자남매 | 작성시간 26.04.02 저희 아이도 겨울에 창문 열고, 전기장판 겁나 세게 틀어요. 불난다고 그냥 창문 닫고 장판을 약하게 틀라고 해도 공기가 차가운거 좋다고 말을 안 들어요. 여름에는 겨울 이불 덮으면서 에어컨 겁나 세게 틀고 자요. 진짜 전기세도 안내고 집안일도 안하는 애 방이 젤 추워요.
  • 답댓글 작성자SleepinBEu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겨울이불에 에어컨이라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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