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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하소연하는데
듣는 제가 막 화가 나더라구요
그 남편은 친근력?이 좋아서
모르는 사람에게 먼저 말도 잘걸고
말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거의 여자라는거ㅜ
얼마전에는 집엘베를 지인이랑
남편이랑 같이 탔는데 그
라인의 어떤 여자가 반갑게
인사를 하더니 남편이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이 맛있겠다고 하더래요
맛있어요?
먹어볼래요?
그나이가 되도록 부라보콘을
못먹어본것도 아닌데 맛있겠다고하니
그여자보고 먹어보라고 주고
그여자는 한입 먹고 다시 그 남편한테
줬고 남편이 그거 다 먹었대요
주는*이나 받아먹는*이나ㅜㅜ
입주민끼리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는건
좋지만 남녀가 부인있는 옆에서
뭐하는 짓인지ㅜ
가는데 마다 저런대요
여행가서는 문을 열고 언니가 나왔는데
남편이 안따라와서 보니까
패키지 일행인 모녀의 문을 잡아주고
있더라는ㅜㅜ
타고난 끼부림인가봐요
안보는데서 하는것도 아니고
보는데서 저러니 미칠라해요
도른자랑 살고 있으니
그언니가 안스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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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후~! 작성시간 26.04.02 눈알튀어나오겠네요.이게 무슨 얘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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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pacabana 작성시간 26.04.02 에??? 아이스크림 ㄷㄷㄷㄷㄷ 진짜 이미 진행중 아녀요??? 말이 되나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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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취했어요 작성시간 26.04.02 미친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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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심한 몽상가 작성시간 26.04.03 아이스크림....미친거 아니에요? 진짜 주는 놈이나 받아먹는 ㄴ 이나 진짜..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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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하루 작성시간 26.04.03 어이가 없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