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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간 👥👥

일년에 딱 한번, 엄마 아들에게 연락하는날이에오🙄

작성자리키|작성시간26.04.15|조회수249 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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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혈육 생일이에요.

이젠 엄마도 가끔 잊으시는
남동생 생일 ㅋㅋㅋ

얄미워서 잊고 싶지만
이노마가 철이 좀 들었는지
그래도 엄마를 잘챙겨서
저도 챙겨봅니다.

근데 만나면
저보고 비웃는 얼굴로
또 쪘네~ㅋ
이래서 욕만 나와요.

아우 얼굴 안보고
안부만 가끔 듣고 사는게
젤 나아요.

요즘 라떼는 사먹는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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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씩씩하자. | 작성시간 26.04.15 누나 최고!
    엄마한테 잘하면
    좋은거죠.
  • 답댓글 작성자리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맞아요, 그저 엄마한테 잘하는 게 최고죠.
  • 작성자돼지와프 | 작성시간 26.04.15 누나최고함될껄
    저흰반대인데
    저희신랑은
    시댁에 헌신적인데
    시누는, 쩝쩝
  • 답댓글 작성자리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어우, 시누이가 왜 그런데요? 헌신적인 사람있으면 나머진 잘못하드라고요.
  • 작성자사슴의탈을쓴암사자 | 작성시간 26.04.16 누나 고마운걸 그리 표현하다니 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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