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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혈육 생일이에요.
이젠 엄마도 가끔 잊으시는
남동생 생일 ㅋㅋㅋ
얄미워서 잊고 싶지만
이노마가 철이 좀 들었는지
그래도 엄마를 잘챙겨서
저도 챙겨봅니다.
근데 만나면
저보고 비웃는 얼굴로
또 쪘네~ㅋ
이래서 욕만 나와요.
아우 얼굴 안보고
안부만 가끔 듣고 사는게
젤 나아요.
요즘 라떼는 사먹는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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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시간 26.04.15 누나 최고!
엄마한테 잘하면
좋은거죠. -
답댓글 작성자리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맞아요, 그저 엄마한테 잘하는 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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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돼지와프 작성시간 26.04.15 누나최고함될껄
저흰반대인데
저희신랑은
시댁에 헌신적인데
시누는, 쩝쩝 -
답댓글 작성자리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어우, 시누이가 왜 그런데요? 헌신적인 사람있으면 나머진 잘못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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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슴의탈을쓴암사자 작성시간 26.04.16 누나 고마운걸 그리 표현하다니 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