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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딩이 아들...어릴때부터 과체중과 비만 사이를 왔다갔다 해서..제가 애 먹는거 조절하면 주위에서 난리였어요. 나중에 다 키로 가니까 무조건 많이 먹이라구요..
성장기가 되면서 그..키가 크긴 컸는데;;; 살도 꾸준히 계속 붙네요 ㅠㅠㅠㅠ
얼마전 병원 갔다 재본 충격적인 백분율 ㅠ
저런 진리의 말이 내애는 해당 안되는게 슬픕니다 ㅠ
수능 끝남 마운자로나 맞혀야겠어요
반려가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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