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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50일일때 사진을 발견했네요
3.82 무통없이 자연분만 ㅜㅜ
태어나니 아가 머리카락이 새까매서
한달된 아기 같더라구요
6개월때 안고나감 사람들이 손에 사탕쥐어줬다는~~~
저리 통통하게 태어나 안먹어서 돌때
10키로도 안됐다는 ㅜㅜ
크게 낳아서 말라키웠다는 울애기 볼따구 한번 보고 가실게요~♡
반려가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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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을산언덕 작성시간 26.06.19 앗!!!넘 넘 귀여워요~~ㅎㅎ 어쩜..
애기냄새 폴폴~~ㅎ
저희 딸도 4키로에 태어나서 돌때 10키가 안되서 의사쌤께 혼났어요 ㅋㅋ
지금은 과체중이에요 ..ㅋ -
작성자오렌지 작성시간 26.06.19 꺅...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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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테나 작성시간 26.06.20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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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겁한외계인 작성시간 26.06.21 볼이 넘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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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하이오니 작성시간 26.06.22 ㅋㅋㅋ 저 어릴 때 이쁨으로 못되처먹은 사춘기에 부모랑 연 안끊기고 사는거죠...느무귀여워요. 만지고 싶은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