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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중반이고 아픈건 정말 못 참아서 아이 출산하고 육아하며 막혔던 귀도 다시 못 뚫고요.
몇해 전 주근깨 잡티 제거 하면서 10회 패키지로 끊었던 것도 결국 5번인가 가고 안갔어요.
미혼일땐 겨드랑이 제모도 10회권 끊어놓고 아파서 당일 시술하고 다시 안갔던 사람이고요.
성형같은건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무튼 ..
그런데 요즘 제 또래 친구들이 시술을 시작했어요.
사실 들어도 관심이 없으니 뭐가 뭔지도 모르고요.
제 미간, 팔자주름을 볼꺼짐을 그들이 걱정해 주며
뭐를 맞아야 한다 머가 어쨌다 하는데...
저를 게으르고 관리 안하는 사람 취급하는게 불쾌해요.
이러다 어느날 갑자기 필 받아서 알아보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지금은 아니니까요.
시술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나은 걸까요.
아... 제가 넘 시대에 뒷떨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하면 좋은 걸까요. ㅎ 그럼 좀 마음 좀 바꿔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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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돌아갈래 작성시간 26.04.03 보톡스는 맞아보고싶어요
이마주름이 보기싫은데ㅜ
이마보톡스가 제일 아프다고해서.. -
작성자인동초 작성시간 26.04.03 저요 점도 안뺐어요 무서워서... 못생김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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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어트하자 작성시간 26.04.03 저도요 ㅋ점.기미 달고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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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기돼지한마리 작성시간 26.04.03 저는 점만 어디 의원에서 빼고 심지어 피부과도 아닌^^;;; 시술 안 했어요. 문신도 안 하고요. 자연스럽게 주름 생기는데 그냥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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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해의선물 작성시간 26.04.04 저도 사십중반 넘어섰는데 아직 못갔어요 ㅠ 시간이 없어요 ㅠ 시간 가난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