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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주식을 소액으로 해봤어요.
하이닉스는 예전부터 잘될거 같은 느낌에 하이닉스를 좀 사고요.
앞으로 반도체가 오를거 같아서 삼성도 사고요.
그때 미국 주식을 샀어야 하는데.. 할줄 몰라서 그냥 넘어갔네요.
그러다 남편이 반드시 오른다며 꼭 사라고 한거 두개를 사면서 하이닉스와 삼성을 약간만 남기고 팔았어요.
그 뒤로 남편이 말한 주식들은 뚝뚝 떨어지고 삼성도 배신을.. ㅠㅠ
십만 전자 간다고 그래서 산건데요
열받아서 이년 넘게 앱도 거의 열어보지 않고 놔두다 최근에 하이닉스 이야기가 나와서 봤더니
얘가 제 계좌 멱살잡고 끌고 가고 있었네요.
제 계좌 이거 누구한테도 못보여줘요 창피해서요 ㅋㅋ
어느게 하이닉스고 삼성인지는 딱 티나죠?
얘 두개로 그래도 마이너스 면해서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제일 많이 떨어진거는 카카오게임인데요
분명 제가 산걸텐데... 기억이 잘 안나요.
왜 샀을까요
출처:
경제 부동산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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