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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이 불장이잖아요
저는 한달전에도 두달전에도 상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오르는거 보니까 지금이라도 들어가야하나 싶더라구요
주식이라고는 1도 모르는 개미도 이제 귀가 솔깃해지는..
그리고 마짐 6년전인가 호기심으로 사서 가지고 있던 주식도 생각이나서 증권앱을 깔고 휴면계정도 살려서 들어가봤는데
으잉???
11,000,000원...??
이건 무슨 돈이지?
뭐가 잘못 되었나?
증권앱을 깔고 내용을 터치해보니 6년전에 3000원이었던 주식이 300,000원이더라구요 ㅋㅋㅋ
십만원어치 사놨던 주식이 천만원으로 변한 마법..
저는 사실 아직도 어리둥절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주식하나 싶고~
고수들이 주식은 묵혀놔야 큰돈 된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되버린.. ㅋㅋ
지인한테 이 이야기를 해주니 그때 왜 더 사지 않았나며!! ㅋㅋ
그래서 말인데요 이 돈 없던 돈으로 치고 이참에 주식을 해볼까요?
아님 아싸~ 횡재~ 하고 현금으로 환급해서 가지고 있을까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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