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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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고민한 집은 안 하기로 했어요.
좋은 경험담 도움됐습니다
다른 집 찾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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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돌 지난 남자 아기를 키우는데
아파트 1층으로 이사를 할까 한다고
같이 집 보러 가달라고 부탁해서 어제 다녀왔어요.
한 집은 그림처럼 베란다 앞에 화단 없이 바로 주차구역이고
한 집은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통로 앞이라 출차 알림음
크게 들릴 것 같아요.
집주인은 샷시 닫고 있으면 전혀 안들린다는데
당연히 들리지 않을까요?
애기엄마는 무던한성격이라
아이 계속 조심시키는 것보다 1층이 편할 것 같다는데
나중에 이런 집 팔릴까요?
확장도 다 되어있고 2년 전에 올수리에서
세련된 거의 새 아파트 컨디션이더라고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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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반짝써니 작성시간 26.06.05 아이들 어리면 1층이 좋은데 저런조건은 너무 별로고 나중에 제값 받지도 못해요. 주차 때문에 창문 열고 있으면 매연에 먼지, 담배냄새 다들어옵니다. 밤에 암막커튼 필수구요. 새벽같이 나가는차 들어오는차 소음에.. 불빛에.. 너무 별로에요. 1층 가려면 밖에 사람이 덜 다니는 곳으로 터져있어야 나중에라도 매매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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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콤쌉싸름 작성시간 26.06.05 사는건 모를까 다시 팔 생각을 한다면 비추에요. 사람들이 안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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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다운나 작성시간 26.06.05 전 지금도 10년 넘게 1층 거주합니다
필로티 윗층이라 높이가 좀 있어서 편하게 살아요. -
작성자hotaru 작성시간 26.06.05 1번같은집 살아봤는데 밤에 주차장 들어오는 헤드라이트불빛 엄청 거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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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찐찐이야 작성시간 26.06.05 저는 30년째 1층 살고 있는데 습기 없고 벌레도 없고 앞에 잔디밭이 넓어서 여름에 시원하고요. 장점이 너무 많은데 다들 단점을 이야기하셔서 현대가 집을 잘 지었나 생각만 해요. 1층 온 이유가 9층 살다가 8층 아줌마 맨날 소음 민원 내서 아이가 어리고 편하게 살라고 왔어요 대신 더 넓은 집으로 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