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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6년생이고 중고등학생 때 책방에서 많이 빌려읽었던 책인데 편지로 연애사연을 보내면 책으로 사연 엮어서 만들어주고 그랬던 거 같은데 어릴때 진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기억나는게 좋아하는 오빠가 불치병에 걸리고 뭐 그런 사연도 있었고... 기억하시는 분 있을까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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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다다쿵 작성시간 26.01.06 <십대들의 쪽지> 아닌가요? 고민들과 상담한 내용 모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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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홍동이 작성시간 26.01.06 ㅋㅋ뭐말하는지 알 것 같아요.자기들의 연애 경험담을을 출판사로 보내면 그 사연들을 엮어서 책으로 냈었던..시리즈가 여러 개 있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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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트라떼 작성시간 26.01.06 기억나요. 고딩들의 연애 경험담 시리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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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rdinary 작성시간 26.01.07 아~~ 저도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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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멜하바! 작성시간 26.01.07 그게 막 제목이 오글오글 한 시리즈였던기억이.
'우리 서로 말없이 헤어진 지금이 사랑일거야' 같은ㅋㅋ가요 가사 이용했던 제목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