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저도 눙물이.ㅠㅠ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9 늙고 아파진다는 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같아요.ㅠㅠ 자신 없어요.
-
작성시간 26.08.09 자신과 주위의 노화와 죽음을 겪고 빈아들이는 것만 가능하군요ㅠㅠ
-
작성시간 26.08.09 슬퍼요ㅠ
-
작성시간 26.08.09 ㅠㅠ
-
작성시간 26.08.10 늙어가는 자신과 화해해야하는구나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