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특집] 돌아온 미스테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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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미텔방 입니다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제가 고2때 여름에 더우니 창문 방문 전부 열구 잠을 자고 있었어요.
꿈에서도 밤이였어요.
대문밖에 갑자기 하얀소복과 긴머리 다리없는 여자귀신이 저를 노려보며 나오라고 하는데
저를 노려보며 이름을 부르면서 나오라고 손짓까지 하는거에요.
꿈에서 제가 너무 무서워서 뒤돌아 누워 있는데 보여요. 문앞에서 저를 무섭게 노려보며
이름을 부르며 나오라고 3번 불렀는데 제가 나가지 않으니 저를 무섭게 노려보다가
갑자기 여우가 위로 펄쩍 뛰듯이 공중으로 제비돌기 하며 뛰어서 사라졌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이글 쓰면서 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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