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특집] 돌아온 미스테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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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쯤? 가까운 지인이 가맥을 개업을했어요
개업을했으니 여러번 갔는데 가게안을 들어가도 안정이 안되고
특히 천장쪽을 쳐다볼수가 없더라구요
별스럽다-생각을 하면서도 가게흘 찬찬히 둘러볼때마다 천장쪽을 보면 또 외면하듯 눈길을 거두게되고..
그땐 그게 왜그런지 몰랐는데
지인의 또다른 지인이 약간 귀신이 보이는? 분이 있었는데 가게앞을 지나가는데 귀신이 가게안에 바글바글하다고 그랬대요
아마 그때 떡이랑 막걸리해서 한상 차려놓고 뭔가를 했었다고 들었고
그후로 저희아이 아파서 못가보다가 아이랑 집에 내려오고 그 지인가게에 갔는데 분위기도 안정되어있고 다시 천장을 보게됐는데 눈길을 피하지않고 둘러볼수 있게 된거예요
근데 그 귀신이보인다는 분이 지나가다 봤는데 귀신이 하나도 안보인다고 했대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그가게에가도 되게 편하고 ?손님들도 많이 늘어나고 그런답니다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미텔방 입니다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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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큐티푼수 작성시간 26.06.08 바글바글 귀신이라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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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빠진 작성시간 26.06.08 귀신들이 다 어디로 간 걸까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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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후~! 작성시간 26.06.08 천정에 붙어있었나 싶은게 더 무섭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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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니꼬모 작성시간 26.06.08 무슨 살풀이나 굿을 한 것도 아닌데, 귀신들이 다~ 떠났다구요? ^^ 든든한 수호신을 두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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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융과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 지인와이프가 신줄이 강한집안 이긴한데 워낙 기가 세서 그런건지 지금은 잘 지내고있어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