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진달래 작성자김홍문|작성시간14.04.24|조회수14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 봄은 고운데 / 소정 김태연 기다리지 않아도 있을 줄 알았던 그대 모습 찾지 못해 애끓던 생각의 지층에서 속 모른 바람은 왜 부는지 기억이 깊으면 기다림도 깊은가 끄덕 없을 줄 알았던 믿음을 잃어버리고 이제야 깨달은 어리석은 초라함이 맨몸처럼 부끄럽다 꿈꾸었던 그날의 마음이 아슬이 먼 날처럼 멀어지고 속절없이 바라보는 하늘, 아, 봄빛은 고운데.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정남진산악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점규 | 작성시간 14.04.24 진달래 글 잘 읽고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