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말씀- 시편43:5
한동안 잊어 버렸네요
하나님이 힘들 때 제게 주신 말씀을,
한 주에 각기 다른 세개 장소의 기도원과 교회에서 동일 주제로 설교를 들었습니다.
세번째 말씀이 동일 주제 설교를 보고서
비로서 제가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시고자 하는 말씀인 것을,
그리고 저는 세상의 환난에서 비로서 탈출하며 정상적인 삶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보고 계시고
언제나 함께 하기를 원하시며,
제가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하며 영원히 찬송해 주시기를 바라고 계시다는 것을~
하나님아버지는 언제나 찬양받으실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이 제 평생의 말씀인 것을 다시 상기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환난 속에서 고통중에 있는 모든 지체들에게 하나님이 해 주시고자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내 영혼이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는 혼자 있는 듯 고독한 사람인 것으로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어찌하여 내 속에서 낙담하고 불안해 하느냐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시선이 문제인 것입니다
누구나 하나님이 살아계시어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전령사가 되기 위해 우리의 마음이 행동을 시작할 것입니다.
시편 43: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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