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
내 마음의 고향은 하나님입니다.
뿌리가 없는 마음은 여기 저기에 관심을 갖고
육체가 즐기는 곳을 기웃거리고
사단이 좋아하는 일에 열심을 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은 항상 불안하고
갈급하며
외로우며 시기하며 편가르며 물질을 숭배하고
끊임없이 경쟁적입니다
안식하고 쉴만한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을 만나면
우리의 마음은 쉽을 얻습니다
기쁘며 안식하며 감사하며 사랑하며 봉사하며
우리가 열심을 못내더라도
그러한 사람을 보면
안도하며 칭찬하며 화평하며 선하여 집니다.
우리가 고향에 온듯이 편안합니다.
마음이 있는 곳
마음이 머무르고 싶은 곳
바로 주님의 품안입니다.
하나님깨 나아감입니다
하나님을 만남입니다
나의 마음이 머무는 곳
내 마음의 고향은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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