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어느 곳에 있으며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인가?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천국은 어느 곳에 있으며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일까?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은 어느 곳에 있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서 들어가는가?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모두 사후에 천국을 들어간다는 소망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천국을 들어간다는 기독교인들이 천국은 어떤 곳이며 어디 있는지 그리고 천국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단지 예수를 믿는 자는 모두 천국에 들어간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믿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나를 믿는다 하여 모두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신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단지 나를 믿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셨을 뿐이다. 그러면 예수님은 천국이 어디에 있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서 어떤 사람들이 들어간다고 말씀하고 있을까?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천국에 대하여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의 실체와 천국을 들어가는 과정과 그리고 천국은 어떤 사람들이 들어간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모르면 천국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님은 천국을 어떤 곳이라 말씀하고 있으며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과 그 과정 그리고 천국은 어떤 사람들이 들어간다고 말씀하시는가? 이제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는 천국을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
천국 (하나님의 나라)
성경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곳에 있으며 어떤 곳이라 말씀하고 있을까?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지금까지 베일에 쌓여 있어 교인들은 물론 목사님들도 잘 모르고 있다. 때문에 교인들이 목사님들에게 천국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보면 하늘을 쳐다보며 저 하늘 어딘가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천국은 목사님이나 교인들이 기도 중에 입신하여 환상으로 본 것을 자기 나름대로 말할 뿐이다. 그러면 성경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을 어떻게 말씀하고 있을까?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사도 요한이 성령에 감동하여 잠시 본 것을 요한 계시록 4장에 기록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4장 2절-6절]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를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상기의 말씀은 사도 요한이 성령에 감동하여 하나님이 앉아 계신 하늘 보좌를 보고 기록한 말씀이다. 요한은 하늘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있는데 앉으신 이(하나님)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러한 보석들은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을 비사로 말씀하신 것이며 보좌에 둘려 있는 무지개는 진리의 영을 녹보석은 성령을 비사로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에 둘러 이십 사 장로들이 있는데 장로들이 입은 흰 옷은 세마포 곧 진리의 말씀을 그리고 머리에 금 면류관은 하나님의 생명을 비유하여 말씀하고 있다.
이어서 요한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오고 그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번개와 음성과 뇌성은 하나님 말씀의 위엄과 능력을 그리고 일곱 영은 성령을 비사로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다는 것은 조금도 오염되거나 부패되지 않은 수정같이 맑고 깨끗한 하나님의 세계를 그리고 보좌 주위에 눈이 가득한 네 생물은 진리의 영이 가득한 사람과 사자와 소와 독수리로 하나님의 사자들을 비사로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은 사도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과 보좌에 둘러 있는 이십사 장로들과 보좌 주위에 일곱 등불을 켠 일곱 영과 눈이 가득한 네 생물이 있다는 것과 그리고 보좌 앞에는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다는 것을 보고 기록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는 곧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천국이라 말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나라는 아무리 귀한 금은보석으로 장식이 되어 있고 자연환경이 이 세상보다 몇십 배 더 좋은 곳이라 해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천국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의 주체가 곧 하나님이시며 또한 하나님이 아들이신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 즉 천국은 어느 특정한 장소나 환경에 관계없이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어디 계신다고 말씀하고 있을까?
성경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아들 곧 예수님 안에 계시다고 말씀하고 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시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진정 하나님의 아들 안에 계신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
둘로스 데우 . C
2부에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