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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글 사랑방

아름다운 우리말(55)-갈마들다

작성자이환준|작성시간07.05.17|조회수324 목록 댓글 0
갈마들다  글쓴이 우리말

 

(뜻)「동」서로 번갈아들다.


(예 1) 낮과 밤이 갈마들다.

(예 2) 번개와 우레가 연상 갈마들며 볶아치니 주성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 속처럼 눈 귀가 먹먹했다.〈현기영의 “변방에 우짖는 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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